대구 오페라 스위첸, 대구최초 반려동물 전용 펫그라운드 조성 눈길

최고 49층, 아파트 전용 84㎡ 854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75실, 총 929가구 7월 공개예정 홍성철 기자l승인2020.07.29l수정2020.07.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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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오페라 스위첸 투시도(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 1가 55-2번지 일원에 짓는 ‘대구 오페라 스위첸’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춘 커뮤니티 시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이 제시하는 ‘비욘드 컬처센터’란 기존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의 한계를 넘어 지상과 외부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입주민이 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게 배치한 커뮤니티를 말한다.

먼저, 커뮤니티를 지상으로 올려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고 야외공간과 연결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비욘드 컬처센터’는 다이나믹 스포츠 커뮤니티, 플레이 키즈 커뮤니티, 하이엔드컬처 커뮤니티 등 최근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부응한 다채로운 커뮤니티는 물론 이용자 동선을 고려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다이나믹 스포츠 커뮤니티에는 단지 내에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 시킨 GX룸, 필라테스 룸과 대구 최초로 휘트니스 센터와 연계된 외부테라스 러닝트랙 등이 도입된다.

플레이 키즈 커뮤니티에는 아이들을 위한 야외 인라인스케이트 트랙 어린이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키즈클럽과 맘스카페가 연계되어 있으며, 단지내 캠핑 워터파크도 설계했다.

더불어 하이엔드 컬처 커뮤니티에는 대구 최초로 반려동물 전용 펫그라운드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주변 펫 전용 카페 등을 방문할 필요 없이 반려동물을 운동 시킬 수 있으며 펫 그라운드는 실내에 조성되어 날씨와 상관없이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해 입주민의 편리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지하에는 스크린골프와 퍼팅존을 겸비한 실내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냉·온탕 및 넒은 규모의 건식사우나가 지하에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집에서의 활동이 많아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커뮤니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다채롭고 특별한 커뮤니티를 갖춰 양질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지하 2층~지상 49층, 7개 동으로 아파트 전용 84㎡ 85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75실, 총 929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85-1에 마련된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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