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1순위 최고청약경쟁률 59.53 : 1기록

홍성철 기자l승인2020.08.20l수정2020.08.20 20: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견본주택에서 관람객들이 모형도를 돌아보고 있다.(사진제공=서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센텀’ 완판에 이어, ㈜서한이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역세권개발의 최대 수혜지역이자 새롭게 조성되는 8,300여가구 뉴타운의 앞자리에 공급하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가 성황리 1순위 청약을 마치면서, 서대구의 뜨거운 관심을 또한번 입증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9일 실시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1순위 청약결과, 총 519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740명(해당+기타지역)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1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의 경우 59.5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전문가들은 성공의 요인으로 고속철도역과 그 역세권개발로 대표되는 서대구 지역의 개발호재를 꼽고 있다. 동대구가 역세권 개발 이후 대구에서 가장 핫한 지역이 되었던 사례처럼 서대구 역시 서대구역세권 개발비전을 안고 서구 평리동 일대 분양에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몰린 것이다. 게다가 앞서 분양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가 100% 분양을 완료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서구지역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8년여 동안 신규 입주물량이 없었던,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었고 거기에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올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의 분양 단지보다도 저렴한 3.3㎡당 1350만원대 평균분양가로 수요자를 끌어 모았으며 광역시 전매제한 시행전 막차수요가 몰리면서 이번 청약 성공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수년 간 이어진 공급부족과 단지 앞 이현초 초품아 등으로 실수요자들이 많이 청약을 했고, 서대구 역세권 개발과 통합신공항 이전 등의 호재로 투자수요까지 몰렸다.”면서 “서대구 지역에 대한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앞서 분양한 단지가 조기 완판을 한 만큼 이번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또한 높은 계약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25일이고 정당계약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6.17부동산대책에 따른 전매제한 미적용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10%/분납),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혜택도 누린다. 견본주택은 침산동 156-18번지 홈플러스 대구점 맞은편에 성황리에 공개 중이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웨이 대구경북취재본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6길 60. 유진빌딩 5층 502호  |  대표전화 : 070-8706-5068  |  Fax : 053-744-9005
등록번호 : 대구,아 00213  |  신문사업등록일 : 2017. 02. 17  |  발행인·편집인 : 강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영
Copyright © 2020 뉴스웨이 대구경북취재본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