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대중교통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전수검사

홍성철 기자l승인2021.01.15l수정2021.01.15 17: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제공=경산시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대중교통 종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검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내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운수종사자들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집중적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운수종사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될 경우 대중교통 이용자를 통한 대량 감염 발생 우려가 있어 이번 검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대중교통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희건 경제환경국장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방역망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것이며, 운수종사자는 마스크 착용과 모임자제 등 개인위생 수칙과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검사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웨이 대구경북취재본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6길 60. 유진빌딩 5층 502호  |  대표전화 : 070-8706-5068  |  Fax : 053-744-9005
등록번호 : 대구,아 00213  |  신문사업등록일 : 2017. 02. 17  |  발행인·편집인 : 강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영
Copyright © 2021 뉴스웨이 대구경북취재본부. All rights reserved.